울산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입구에 용 미끄럼틀이 있는데, 마스크를 씌워놨더라. 바다를 보기 전에는 울창한 소나무숲을 먼저 만날 수 있다. 탁 트인 바다와 커다란 바위가 절경을 이룬다. 바위 사이에 소나무도 멋지게 자라고 있더라. 공원을 따라...Read More
코로나 때문에 다 만들어 놓고 개장하지 못했던 식물원에 방문해보았다. 큰 돔을 가지고 있는 독특한 곳이었다. 지나가면서 남긴 풍경들이다. 극히 일부만 남겨보았다. 가장 높은 곳에서 찍은 풍경, 18 mm 렌즈로 남겨보았다. 일부러 물을 뿌리는 곳이 많...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