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입구에 용 미끄럼틀이 있는데, 마스크를 씌워놨더라. 바다를 보기 전에는 울창한 소나무숲을 먼저 만날 수 있다. 탁 트인 바다와 커다란 바위가 절경을 이룬다. 바위 사이에 소나무도 멋지게 자라고 있더라. 공원을 따라...Read More
2020년 추석 연휴 기간동안 산책하며 만난 태화강변 억지로 담아본 추석의 야경이다. 좋은 카메라를 두고 폰보다 못한 카메라로 찍었더니.. 암부가 지저분하다...ㅠㅠ Info. 태화강변은 겨울에 까마귀가 군무를 하는 모습이 장관이라, 그 모습을 담아보...Read More
가을이 오고 있는 신불산, 간월산을 방문 숲은 아직 푸릇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 가을이라 빛이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 사람들이 왜 높은 곳에 올라오려고 하는 지, 이 풍경을 직접 보면 알 수 있다 해가 지기 전, 간월재의 들녘에서 본 풍경은 등산의 ...Read More